GSD(高盛達) IoT 및 스마트제조산업 기지 완공

  • 2018-12-05 15:22
  • 소스:
  • 기관:중개 국가 첨단기술개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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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혜남(惠南) 과학기술단지 GSD(高盛達) IoT 및 스마트제조 산업 기지가 최근 완공되어, 내년 상반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GSD(高盛達)는 IoT와 스마트제조 분야가 강조된 그룹으로, 혜남(惠南) 과학기술단지에 5억위안을 투자하여 본 기지를 조성할 예정으로, 1기 공사면적 10.2만m2 가 이미 완공되었고, IoT 와 스마트 제조에 기반한 관련 기업 생태계를 조성된다.

2016년부터 중개(仲愷) 첨단과학기술구는 새로운 산업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 기존의 패널 디스프레이, LED, 모바일 인터넷, 신에너지, 클라우드 컴퓨팅과 현대 장비제조업을 골자로 하는 “4+2” 전략적 신흥산업을 토대로, 베이더우(北斗) 위성안내시스템, 레이저, 반도체, AI 및 빅데이터, IoT 를 주로 하는 신”4+1” 전략성 신흥산업 시스템을 중점 육성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혜남(惠南) 과학기술단지는 기존의 산업 토대를 기반으로, GSD(高盛達) IoT 및 스마트 제조산업기지를 비롯하여, IoT와 관련한 첨단 프로젝트를 중점 유치 및 육성하고 있다.

11월말, Desay SV 스마트 네트워킹 혜남(惠南) 과학기술단지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착공되어, 단지 내 IoT 산업에 있어 또 하나의 성장점이 되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2단계로 나뉘어 건설되며, 최신 컨셉에 따라 종합적 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총 토지면적은 22만m2, 계획 건설면적은 50만m2이다. 주로 스마트 주행선, 자동주행 및 IoV(Internet of Vehicles자동차 사물인터넷) 관련 기술의 연구, 개발, 제조 분야를 중점 운영하며, 4,000여명의 첨단 과학기술 연구개발인재가 모일 전망으로, 1기 프로젝트는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올해 중개(仲愷) 첨단기술개발구의 산업 플랫폼 공략에 따라, 중개(仲愷) 첨단기술개발구는 과거 단일한 프로젝트 유치 및 투자유치 방식을 개선하여 산업 플랫폼 조성을 통해 산업체인과 산업 생태계 등을 유치하는 방식을 취하며, 주요 산업 프로젝트, 인재 등 각 분야 자원의 취합을 가속화한다. 혜남(惠南) 과학기술단지는 단지를 플랫폼으로 하여 IoV 등 IoT 산업을 유치 및 조성하고, 과학기술단지 내 산업 구조를 첨단 스마트화 한다.

혜주시(惠州市) 관련 부서에 따르면, 국가 전자통신산업 기지로써, 혜주(惠州)는 IoT 분야에 탄탄한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 현재, 혜주(惠州)에는 130개 이상의 IoT 단말 및 응용 서비스 기업이 운영 중이며, 이미 50여개의 IoT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관련 공정 기술 연구 개발센터가 설립되었다. 중국과학원 자동화연구소, 광동(廣東) 공업대학교, 우크라이나 국립 기술대학교 등 국내외 유명 교육기관과 연구기관을 유치하였으며, 과학기술 혁신 플랫폼과 공공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여, 해당 산업에 기술과 인재를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혜주(惠州) IoT 단말 및 응용 산업 기지는 광동성(廣東省) 전략적 신흥산업 기지로 선정되었다. 관련 기업 및 기관 공동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혜주(惠州)는 혜주시 남방(南方) IoT (물류) 공공기술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였으며, 중국 IoT 산업 기술 혁신 연맹, 혜주 IoT 연맹을 설립함으로써 더 높은 수준의 IoT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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